ㅅㄷㄴㅅ
12월 21, 2008 • 1:13 am 4
어떤 이의 ‘마초론’
한 개인의 ‘마초론’이지만, 이런 마초라면 언제든지 환영이다. 이런 사람 만나본 적도 없는 것 같고… 한국에서 제대로된 마초나 페미니스트 만나보기는 제대로된 우파나 좌파를 만나보기만큼이나 어려운 일이지 싶다.
12월 21, 2008 • 1:13 am 4
한 개인의 ‘마초론’이지만, 이런 마초라면 언제든지 환영이다. 이런 사람 만나본 적도 없는 것 같고… 한국에서 제대로된 마초나 페미니스트 만나보기는 제대로된 우파나 좌파를 만나보기만큼이나 어려운 일이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