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며가며 찍은 것들 조금,
Johanna Lake에서의 기억들 조금,
그리고, 이웃에 사는 후배의 아들.
마지막 부분은,
천성적인 게으름으로 8월에서야 현상했던 FM2N으로부터의 사진들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신변잡기
September 9, 2008 • 1:09 am 3
오며가며 찍은 것들 조금,
Johanna Lake에서의 기억들 조금,
그리고, 이웃에 사는 후배의 아들.
마지막 부분은,
천성적인 게으름으로 8월에서야 현상했던 FM2N으로부터의 사진들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September 6, 2008 • 11:07 pm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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