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개인의 ‘마초론’이지만, 이런 마초라면 언제든지 환영이다. 이런 사람 만나본 적도 없는 것 같고… 한국에서 제대로된 마초나 페미니스트 만나보기는 제대로된 우파나 좌파를 만나보기만큼이나 어려운 일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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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 2008 • 1:13 오전 4
한 개인의 ‘마초론’이지만, 이런 마초라면 언제든지 환영이다. 이런 사람 만나본 적도 없는 것 같고… 한국에서 제대로된 마초나 페미니스트 만나보기는 제대로된 우파나 좌파를 만나보기만큼이나 어려운 일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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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 2008 • 9:09 오후 4
언젠가, 이웃블로거 한 분이 쓴 이야기인 것도 같은데…
아마존닷컴에서 책을 구입하는 것이 전반적으로 가장 유리한 가격이라는 건 오랜 경험에서 나온 결과다. 총 구입가격이 25불 이상이 될 경우는 배송비가 무료가 된다는 것도 매력적일 뿐더러, 책 말고 다른 제품들이 다양하게 구비되어있음은 물론이며, 반품하기도 매우 편리하다는 것이 또한 장점이다.
그래서인지, 동네의 반샌노블에 갈 때에는 일부러 지갑에서 신용카드를 빼놓고 가기도 한다. 물론 책을 직접 집어들고 뒤적거리는 맛은 더할 나위 없이 좋지만, 대개 그렇게 사게 되는 경우는 절반 가량은 충동구매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tax 붙는 거야 말할 것도 없고… 꼭 사야겠다고 마음먹게 되는 경우는 책의 정보를 수첩에 적어두었다가 집에와서 주문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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